[한국뉴스타임=편집국]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돕는 ‘2026 나만의 힐링 정원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가평청소년문화의집 1층 휴카페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10~12세(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12명이며, 14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전문 힐링원예교육사와 청소년지도사의 지도 아래 식물과 흙을 활용한 원예·창작 활동을 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키우게 된다. 특히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국가가 안전성과 활동 내용 등을 심사해 인증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청소년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