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포천시 면암중앙도서관은 지역의 교육 발전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동화구연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동화구연은 동화책 속 등장인물의 목소리와 표정, 몸짓 등을 활용해 생동감 있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언어능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
이번 과정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12차시로 운영되며, 동화구연 화술에 필요한 이론과 실전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가자들은 동화구연 화술을 배우고 동화책을 활용한 이야기 전달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이 동화구연지도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