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구리시는 사회 초년생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청년내일센터 ‘1939 청년 영앤리치 주거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4층에서 진행되며,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주거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한 임대차 계약 방법 ▲좋은 매물과 주변 시세 확인 방법 ▲전세대출과 보증보험 이해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년들이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주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주거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많은 만큼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안전하고 합리적인 주거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