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5월 13일 재단 회의실에서 ‘제2회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서 열린 제1회 회의를 통해 거버넌스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2025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개선 사항을 공유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회의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계획의 실효성 강화와 분야별 의견 수렴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대표 의견을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상인과 주민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업계획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상권 활성화 재단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2026년 사업이 더 현실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거버넌스 회의를 통해 상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상권의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