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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제1차 기획회의 개최

[한국뉴스타임=가평] 지난 5일 가평군은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1차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비를 위해 해마다 모든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국민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종합훈련이며, 올해는 9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번 회의는 군청 13개 협업부서 및 가평경찰서 등 유관기관, 민간단체, 경기도 자문단을 포함하여 총 24명이 참석하였으며, 기관·단체별 임무 및 역할과 유관기관과의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훈련의 체계적인 실행을 위하여 경기도 자문단의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였다.

현근식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산불 확산에 따른 다중밀집시설 화재로 이어지는 복합재난을 가상하여 실시되며, 신속·정확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하여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등 참가자께서는 훈련에 적극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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