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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국회의원, 지역내 불교계와 소통행보 이어가

가평군 감로사 추모다례재 참석 후 지역 불교계 간담
[KNT한국뉴스타임=가평] 미래통합당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이 가평군 청평면 소재 감로사에서 주최한 충담 스님 추모다례재에 참석하며, 지역 불교계로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추모다례제 참석 후 지역내 명오 구암 스님 등 불교 관계자와 발우공양을 함께하며 현안을 청취 하였다.

한편  지난 달 미래통합당의 새 원내대표로 주호영 국회의원이 선출되면서, 오랫동안 불교계와 긴장 관계에 놓여있던 통합당에 그간의 소원했던 관계를 복원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유년시절 고향인 경북 울진 동림사를 통해 입교한 뒤, 종립학교인 능인고등학교를 다니며 불심을 깊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대표적인 불자 정치인으로 활약하며 국회 불자 의원 모임인 정각회장을 오랫동안 역임하고, 명예회장으로 추대 됐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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