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 가평읍에 쌀 1,000kg 100포 기증

한국뉴스타임·한국희망캠프, 4년 만에 ‘2026-27 희망 연탄&쌀 모금 캠페인’ 전개 “희망있는 사회! 이웃은 우리의 가족입니다”…겨울철 취약계층 위한 나눔 릴레이 시작
[한국뉴스타임=가평]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 (이사장 이명수) 가평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100포, 총 1,000kg을 가평읍에 기증하며 본격적인 이웃돕기 나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쌀 기증은 한국뉴스타임과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27 희망 연탄&쌀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뉴스타임과 한국희망캠프가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과 쌀을 모아 전달하는 캠페인을 다시 전개하는 것은 4년 만이다.

이명수 한국희망캠프 이사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쌀 한 포, 연탄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물품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자신을 잊지 않았다는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평읍에 전달한 쌀 100포를 시작으로 올겨울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규일국읍장은 “누군가에게는 작은 나눔일 수 있지만 여러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한 가정의 겨울을 지킬 수 있다”며 “후원해 주시는 소중한 정성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는 결국 사람이 사람을 돌볼 때 건강해진다”며 “이웃을 남이 아닌 가족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가평을 만드는 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뉴스타임과 한국희망캠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과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의 슬로건은 “희망있는 사회! 이웃은 우리의 가족입니다.”이다.

주최 측은 단순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지역 기업, 기관·단체, 독지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운동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적지 않은 만큼 연탄을 비롯한 난방지원과 쌀 등 생활필수품 지원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 2026-27 희망 연탄&쌀 모금 캠페인

주최 : 한국뉴스타임

주관 :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

후원계좌 : 농협 351-0876-8664-93

예금주 : 한국희망캠프

문의 : 010-3464-3112

한국뉴스타임과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희망있는 사회! 이웃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한국뉴스타임 ·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