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타임=편집국] 한국뉴스타임이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와 공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6-27' 희망연탄&쌀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있는 사회! 이웃은 우리의 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2026년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중단된 이후 4년 만에 다시 시작되는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뉴스타임은 지난 2019-20' 희망연탄배달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탠 바 있다.
올해 다시 시작하는 「2026-27' 희망연탄&쌀 모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고물가 등으로 겨울철 생활에 부담을 겪는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 복지사각지대 주민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캠페인은 연탄과 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기업, 기관·단체,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단순히 성금을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모은 온정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준다’는 원칙 아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뉴스타임은 특히 캠페인 기간 동안 후원 및 나눔 참여 사례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연탄 한 장, 쌀 한 포대가 이웃에게는 희망입니다”
겨울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무게까지 같은 것은 아니다.
누군가에게 겨울은 첫눈을 기다리는 계절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난방비와 생활비를 걱정해야 하는 힘겨운 계절이다.
연탄 한 장과 쌀 한 포대가 세상을 모두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그것을 필요로 하는 한 가정의 겨울은 분명 바꿀 수 있다.
한국뉴스타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지역사회’, ‘나눔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탤 방침이다.
한국뉴스타임 보도국장이며 비영리단체 한국희망캠프 이명수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러 사정으로 캠페인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4년 만에 다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불씨를 지피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누군가에게는 겨울을 견딜 수 있는 큰 희망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언론의 역할은 지역사회의 문제를 지적하고 감시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공동체를 연결하는 데도 있다”며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기업과 소상공인 여러분의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27' 희망연탄&쌀 모금 캠페인」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
희망있는 사회!
이웃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한국뉴스타임은 올겨울, 다시 한번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연탄 한 장과 사랑의 쌀 한 포대가 만드는 희망을 이어간다.
후원 입금 계좌 한국희망캠프(예금주)
농 협 351- 0876- 8664 -93
감사합니다.